제로마트 김영수 대표, 사업 다각화로 연 매출 1,000억 바라본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9 12: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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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마트 공짜 쇼핑 Platform 눈길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제로마트 김영수 대표는 제로마트 플랫폼의 사업 다각화를 통해 연 매출 1,000억 목표와 함께 전국의 많은 소상공인들과 함께 상생하는 청사진을 내놨다.

코로나19로 경기 침체가 되어 있는 가운데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제로마트(대표이사 김영수) 플랫폼이 주목을 끌고 있다.

제로마트는 “세계 최초 공짜 쇼핑 Platform” 이라는 컨셉으로 쇼핑 플랫폼을 오픈했다.
제로마트에 입점되어 있는 상품들을 구입시 구입금액 100%를 통합상품권(할인권)으로 돌려준다고 한다. 제로마트 쇼핑 플랫폼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초기 소셜커머스처럼 오프라인 매장들의 상품 구입도 가능하다.


 

 


오픈 초기 준비 단계인데도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이에 벤더들과 소상공인들의 입점 문의가 많다.

제로마트 김영수 대표는 구입 금액 페이백을 위해 경제 선순환, 지역 경제 활성화 잘살자!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발행되는 티켓트리와 할인권 수급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고, 또한 소상공인들을 세상에 알려주고자 파이낸셜경제의 보도본부 운영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로마트는 구입 금액 전액을 페이백 해줄 수 있는 무기가 생겼고, 소상공인, 벤더들을 세상에 알려줄 수 있는 언론을 가지게 되었다.

김영수 대표는 몇 개월 안에 쇼핑 판도가 변할 것으로 보인다며, 온라인 벤더들과 오프라인 소상공인들 입점에 대하여 심사를 하여 차근 차근 입점을 시키겠다고 한다.

현재는 최종 정비 단계로 서두르는 것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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