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양산업진흥원, 아벤스병원과 의료복지 업무협약 체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안양산업진흥원은 아벤스병원과 임직원 및 입주기업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실질적인 복지 지원 확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 안양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복지 지원 확대에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직원 및 입주기업 대상 의료서비스 지원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생산성과 근로자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은 기업 지원과 더불어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협약 역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아벤스병원 또한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공공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 지원을 넘어 근로자의 건강과 복지까지 확장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입주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