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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현장 사진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재)영덕복지재단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덕군 농촌활력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대상자와 주민 등 다양한 관계자와 소통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전달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마음을 움직이는 사회복지 스피치 실무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8월 11일에는 스피치 애티튜드(Attitude)와 기본 자세, 사회복지사가 갖추어야할 스피치 역량 등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기본기를 다졌다.
8월 12일에는 매력적인 글쓰기와 설득력 있는 전달법, 실전 스피치 코칭 및 실습 등을 진행해 자신의 말하기 방식과 전달 방법을 직접 점검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피치 기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영덕복지재단 관계자는 “사회복지 현장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업무인 만큼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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