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립도서관, 2026년 장서 점검을 위한 임시휴관 실시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3 11:20: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남동구립도서관, 2026년 장서 점검을 위한 임시휴관 실시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 6곳이 소장자료의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자료 관리, 이용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6월 1~26일까지 장서 점검으로 인해 임시 휴관한다.

13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구립도서관은 ‘남동구 공공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2년 단위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장서 점검은 6개 도서관 소장자료 총 35만 7천여 권(점)을 대상으로 한다.

도서관 6곳이 순차적으로 휴관하기 때문에 해당 도서관의 휴관 기간 자료 제공 서비스(상호대차 및 도서 대출)와 시설 이용이 중단된다.

반납 예정일은 장서 점검 기간 이후로 자동 연장되며 단, 도서 반납은 무인 반납함을 통해 가능하다.

관별 휴관 기간은 ▲남동논현도서관 6월 1~4일(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일 제외) ▲소래도서관 6월 9~12일 ▲서창도서관 6월 16~19일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 6월 22일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6월 23~24일 ▲만수2동어린이도서관 6월 25~26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남동논현, 소래, 서창, 간석3동어린이, 만수2동어린이,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기보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