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의 난이한 정책, 노선이 문제다.

표인덕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0 1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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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표인덕 칼럼니스트=요즘들어 문재인정부의 국가와 국민들 살리는 정책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서민들 살리는 민생현안은 뒷전이고, 툭하면 터지는 나라안팍의 크고작은 사건들 때문에 국민들이 불안하다.

경제는 엉망이고,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룰 안정시키는게 정부의 최우선과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문재인정부가 출범하고, 북한 김정일과의 통일정책, 정치권에선 여.야, 진보나 보수, 모두 환영했고, 국민들 모두 문재인정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문재인정부 출범한지 겨우 2년지났을뿐인데, 국내정세는 어떠하가,
사회는 크고작은 사건사고들이 빈번하면서 혼란중이고, 경제는 바닥까지 추락해 더이상
국민들은 문재인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

하루하루의 삶이 버거운 서민들이나 영세업자들은 밤새 지척이다 눈감으면 눈뜨기가 두려울정도로 요즘 시장경제는 바닥이고 물가는 경쟁하듯 초각을 다투고 있다.

출범당시 국가위기와 국민들 잘살게 해주겠다며 큰소리치던, 문재인정부는 어디가고, 서민들 생활고보다는 보복정치와 북한퍼주기에 주력하고 있으니,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두렵지 않은가,

북한 김정은위원장, 베풀면 베풀수록 기고만장하여 결국 뒷통수 맞는 꼴이니, 그들에게 자비란 낭비와 사치일뿐, 비핵화나 통일은 언감생심, 기대치에 불과하다. 결국 연방제라도 끌어내면 큰수확일뿐 그이상은 무리수다.

국가를 살리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문재인정부는 초심으로 돌아가, 국란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들의 신뢰를 하루속히 회복하기 바란다.

파이낸셜경제 / 표인덕 칼럼니스트 pyo99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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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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