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논산시가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상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며, 귀농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귀농철학 및 정착사례 ▲농지 침수 유형 및 대응 ▲기초 창업 및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실제 농업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지역 연계 교육도 함께 운영하여 예비 귀농인들이 현장 중심의 영농 정보를 습득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교육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신기술 습득은 물론 청년농 창업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 농업인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업을 통해 실질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