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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설공단, CEO 주재 집중안전점검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20일, 시민 이용 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CEO 주재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사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비롯해 분야별 외부 전문위원과 시민 ‘안전소리단’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점검 대상은 계양경기장을 포함한 공단 관리 체육시설 8개소다. 점검단은 ▲시설물 노후도 ▲구조물 위험성 ▲건축·전기·소방·가스 설비 ▲근로자 작업환경·안전조치 이행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고소구간 점검을 병행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전방위적으로 확인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확대해 시설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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