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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치매통합관리서비스의 유기적 연계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치매통합관리서비스의 유기적 연계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동구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관내 보건·복지·치안 분야를 아우르는 공공 및 민간 전문가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로 진행되기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진단자의 홍보 및 안심센터 등록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지역 내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치매 관련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관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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