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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조정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및 세계경제포럼(WEF)측의 초청에 따라 6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베이징 및 다롄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다롄)에서 특별 연설을 시행하고, 중국 고위급 인사와의 회담, 경제 및 보훈 관련 일정 등을 가질 예정이다.
김 총리의 금번 방중은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의 혁신경제 비전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근 한중 간 고위급 교류의 흐름을 이어감으로써 호혜적 협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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