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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시스템 실무자 교육 성황리 마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평생학습관 어울림터에서 각 부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등으로 인해 세외수입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교육팀의 허찬의 강사를 초빙해 현장 맞춤형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부과·징수 개요 및 업무 흐름 ▲차세대 시스템 공통 실무 처리 ▲과태료 대장관리 및 고지서 출력법 ▲체납 및 압류통합관리 등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업무 처리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시스템 활용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 종료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소 업무 처리 과정에서 느꼈던 애로사항과 궁금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실질적인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정확한 업무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교육과 업무 연찬을 통해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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