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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생애주기별 콘텐츠 화면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논산시가 시민들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내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개편은 생애 단계별로 필요한 제도와 지원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시민 편의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다양한 사업 정보가 여러 메뉴에 분산돼 있어 원하는 내용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서 모든 정책자료를 취합한 후 이를 생애주기별 콘텐츠를 재구성했다.
논산시는 이용자 중심의 메뉴 체계와 화면 구성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맞춤형 안내 기능 강화로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제도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는 ▲결혼·임신·출생 ▲영유아·보육 ▲아동·청소년·교육 ▲청년 ▲어르신 ▲귀농·귀촌 ▲외국인·다문화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됐다.
각 분야별로 생활과 밀접한 사업 및 지원 내용을 연계해 주요 정책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제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콘텐츠 구축은 필요한 정보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개선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눈높이에 맞는 정보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많은 시민이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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