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트리, 현실에서 사용 가능한 NFT-메타버스 “메타버스마켓” 나온다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09: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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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메타버스 가상Money들이 현실 세계에서 사용 가능한 메타버스마켓이 나온다.
▲티켓트리 NFT-메타버스 서비스 메타버스마켓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경제 선순환 플랫폼 티켓트리(대표 김세훈)가 2~3월경 NFT-메타버스 가상Money들이 현실 세계에서 사용 가능한 메타버스마켓 서비스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NFT는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으로, 블록체인의 토큰을 다른 토큰으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한 가상자산을 말한다. 이는 자산 소유권을 명확히 함으로써 게임·예술품·부동산 등의 기존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수단이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가리킨다.

전세계적으로 NFT-메타버스 열풍이다. 이에 동반하여 NFT-메타버스의 가상Money들이 나오면서 NFT-메타버스 가상Money들의 가치와 현실 세계의 사용에 대한 연구가 한창이다.

현재 NFT-메타버스 가상Money 가치와 현실 세계에 대한 사용 연구가 한창인 가운데 경제 선순환 플랫폼 티켓트리가 NFT-메타버스 가상Money들의 현실 세계에 사용 가능한 메타버스마켓 서비스를 출범 한다고 밝혔다.

 

▲티켓트리 NFT-메타버스 서비스 메타버스마켓

티켓트리 측은 다년간 해온 오프라인 서비스를 NFT-메타버스에 접목하여 가상Money들을 티켓트리의 메타버스마켓을 통해 받아주고 사용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어 지난 다년간 해온 서비스라서 메타버스마켓 서비스 출범의 모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메타버스마켓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과 국민들의 가정 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메타버스마켓 서비스 출범을 위해 TF팀(팀장 안기열)을 구성하였고, 서비스 정책에 대한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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