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는 지난 29일 선학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인천시 주최 ‘2026년 지적 및 지적재조사(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지적재조사(드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재조사 업무 담당 공무원의 드론 활용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적측량과 지적재조사(드론)측량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구는 지적재조사(드론)측량 분야와 관련, ▲드론 운용능력 ▲측량 정확도 ▲성과물 작성 능력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구는 오는 9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측량 경진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꾸준히 직무 역량을 강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업무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정확한 측량 성과를 바탕으로 구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기보 기자 0454lo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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