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가치 높여주는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주목

권희숙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9 08: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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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 내놓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엑셀러레이팅 컨소시엄

[파이낸셜경제=권희숙 기자] 메디칼,헬스케어&바이오 전문 엑셀러레이팅 그룹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 김태현, 박인석, 총괄 의학 자문 의학 박사 전문의 오승훈)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엑셀러레이팅 컨소시엄이 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는 메디칼,병의원,헬스케어&바이오 전문 종합 엑셀러레이팅 그룹이다. 이중 전문은 메디칼 병의원 엑셀러레이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에 메디칼 병의원의 네트웍이 형성되어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도 상품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기업과 기업의 상품을 인기있게 만들어 대중이 찾게하는 밸류UP Making을 전문으로 하며 M&A, IPO로 마무리하는 종합 전략 엑셀러레이팅을 하고있다.

양사는 이번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비스 하는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는 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엑셀러레이팅 컨소시엄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측은 지역과 빌딩의 성격을 분석하여 거기에 맞는 병의원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입주시킵니다. 단순하게 병의원을 입주 시키는게 아니라 지역과 빌딩을 분석하여 거기에 맞는 의사를 찾고 의사와 함께 입주에 맞는 컨텐츠로 입주합니다. 병의원 방문율을 높여 빌딩의 가치를 높입니다. 라고 전했다.

이어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를 내놓은지 3개월도 안되어 경기도 고양시에 첫 번째 빌딩에 소아 발달 장애 컨텐츠를 병원장과 함께 개발하여 경기 고양시 빌딩에 입주 시켰다.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를 내놓자마자 실적을 만들었다. 현재 병원도 잘되고, 잘되는 대형 병원이 입주되자 다른 층들도 앞다퉈 입주가 되었다고 밝혔다.

양사의 컨소시엄은 현재 전국적으로 시행, 시공, 건설을 하는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병의원 개원을 할려고 하는 의료계 풀이 많고, 병의원 컨텐츠도 많다고 하였다. 또한 소아발달장애 병의원 인프라, 피부, 성형, 내과, 외과 모든 메디칼 병의원들의 인프라가 있다고 하였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엑셀러레이팅 컨소시엄

덧붙여 빌딩주가 입주를 넘어 빌딩의 남은 층을 통한 수익 모델을 원할 경우 컨텐츠 전략을 짜주고 빌딩주의 니즈를 충족 시켜 수익 쉐어를 하는 모델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컨소시엄은 끝으로 전국에 많은 시행, 시공, 건설사들에게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를 알려 모두가 상생할수 있는 길을 찾아 빌딩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하였으며, 전국에 분양이 안되어 힘들어 하는 빌딩주들에게 입주 해결과 빌딩의 가치를 높이고, 컨텐츠 확장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면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전했다.

 

파이낸셜경제 / 권희숙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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