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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드마크1호체육공원 물놀이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시설공단은 오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48일간 송도공원 내 어린이물놀이장 2개소(랜드마크1호체육공원, 글로벌파크4지구)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개장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시간 45분 가동, 15분 휴식 방식으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및 환경정비를 위해 휴장하며 우천 및 기상악화 시 안전을 위해 운영은 중단된다.
공단은 개장 전까지 시설물 보수와 시운전, 안전 점검을 완료해 이용객들이 물놀이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환경녹지과와 인천시설공단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더욱 극심해지는 불볕더위 속에서 지역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더위를 피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물 안전관리와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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