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존경하는 장성군민 여러분, 2023년 계묘년이 저물어 갑니다.나라 안팎으로 참으로 어려움이 큰 한 해였습니다.특히, 민생의 고통이 상당했습니다.지역 경제는 위축됐으며, 기후 변화와 병충해로 농가는 하루하루가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군민 여러분 ...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저물어갑니다. 우리 모두 ‘전남교육 대전환’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아쉬움도 크지만, 역량 중심 교육 · 디지털 기반 교육 · 공생하는 교육생태계로의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한 발짝 다가섰습 ...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800여 공직자 여러분,새해 아침‘초심불망 마부작침(初心不忘 磨斧作針)’을 마음에 새기며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 건설을 다짐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올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존경하는 금산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동료 여러분! 숨 가쁘게 달려온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가 이제는 아쉬움을 안고 저물고 있습니다.금산군의 비전인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의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 ...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를 안고 맞이했던 계묘년(癸卯年) 한 해도 보람과 아쉬움 속에 서서히 저물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증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사랑하고 존경하는 논산시민 여러분!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힘차게 달려온 계묘년(癸卯年) 한해도 어느덧 하루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올 한해 논산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며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려분!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안고 힘차게 출발했던 계묘년(癸卯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민선 8기 군정에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사랑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시민중심·시민이익”실현이라는 약속을 가슴에 품고 민선 8기 안성의 청사진을 그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023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저를 믿고 안성의 희망찬 내일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서로를 배려하고 소통하며 힘차게 달려온 2023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올 한해 포천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사랑하는 100만 화성시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열심히 달려온 계묘년(癸卯年) 한 해가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2023년은 우리 화성시 역사에 기억될 것입니다.인구 100만! 멀게만 느껴졌던 그 숫자가 현실이 됐기 때문입니다.화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존경하는 74만 남양주시민 여러분!그리고 2천 6백여 공직자 여러분!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달려왔던 계묘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검은 토끼와 같이 높은 곳을 향해 멀리 뛰고픈 열정으로 그동안 한결같은 성원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존경하는 26만 양주시민 여러분!강수현 시장님을 비롯한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회 의장 윤창철입니다.2023년 한 해 동안 양주시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 ...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우리 구에서는 재난·재해 사업에 대해 복구 중심이 아닌 예방 중심으로의 대전환에 나섰습니다.작년 한해, 311억원 규모의 신안교 일원 빗물저장 시설 설치 사업과 136억원 규모, 공구의 거리 하수도 시설 정비 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년은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기후 위기로 인해 우리에게 여러 가지 도전과 난관을 안겨주었습니다.하지만 우리는 끈기와 소통으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