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천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사천시는 향촌삽재농공단지 내 처분신청 산업시설용지 2필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실시하고 입주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산업용지는 향촌삽재농공단지 내 향촌동 1328번지와 1334번지로, 각각 2,152.1㎡와 2,580.4㎡ 규모이다. 처분가격은 각각 5억8,499만 원, 6억5,144만 원이다.
입주대상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식료품 제조업(C10)이며,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및 '향촌삽재농공단지 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주자격을 갖춘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매각 공고는 오는 6월 4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입주신청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사천시 투자유치산단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이후 사업계획 및 입주 적합성 심사를 거쳐 6월 29일 입주선정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향촌삽재농공단지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식품 제조 분야 기업의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쟁력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입주신청에 필요한 서식과 세부 공고 내용은 사천시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투자유치산단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