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구, 2026년 준사례관리자 복지사각지대 캠페인 활동 실시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30 18: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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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준사례관리자 복지사각지대 캠페인 활동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26일, 보수사거리 일원에서 준사례관리자 핵심활동단을 중심으로 중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우리 주변의 위기가구 이웃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캠페인 이후에는 다 함께 모여 활동 소감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앞으로의 핵심활동단 활성화를 위한 정기회의 일정 및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은 복지사각지대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든든한 이웃이자 복지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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