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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건축도시학 동문회(회장 김의경)가 7월 23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의경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건축도시학 동문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건축도시학 동문회(회장 김의경)가 7월 23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의경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건축도시학 동문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건축도시학전공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융합형 건축·도시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수대학원으로, 전문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의경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건축도시학 동문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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