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산시중구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중구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69,682건 88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약 1억 원(1.16%) 증가한 금액이다.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 금액은 2026년 상반기분으로 연세액의 2분의 1에 해당하며, 만약 연간 자동차세가 10만 원 이하일 경우 이번에 1년 치가 전액 부과된다.
연세액을 일시에 신고·납부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금 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누리집, 이동기기 금융 거래(모바일 뱅킹), 자동응답 시스템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으로 모바일 고지서를 신청하는 경우 500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전광판·현수막·아파트 게시대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납부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