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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추홀구청 현장홍보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미추홀구청에서 열린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현장에 직접 찾아가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50명 소상공인과의 현장 만남
이날 위생교육에는 미추홀구 지역 소상공인 약 250명이 참석했으며, 센터는 이들을 대상으로 인천시가 올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홍보 내용에는 생애주기지원, 상권활성화지원, 금융복지지원사업 등을 포함하여 총 28개 지원사업이 망라됐다.
또한 교육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 지원 필요성이 높은 소상공인들에게 1:1 맞춤 개별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4대 분야 종합지원 — 소상공인 생애 전반을 아우르다
센터는 인천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인력이 맞춤형 정책을 개발·수행하는 종합지원 전담기관이다.
현재 운영 중인 4대 지원 분야는 다음과 같다.
찾아가는 현장홍보, 지속적으로 확대
센터는 이번 미추홀구 행사 외에도 소상공인이 밀집한 교육·행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연중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사업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소규모 영업자들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 사각지대 해소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유지원 센터장은 "이번 현장홍보를 통해 많은 소상공인분들이 본인에게 맞는 지원사업을 처음 알게 됐다는 반응을 주셨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인천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인천광역시 서구 봉오재3로 140 인천신용보증재단 4층에 위치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사업 신청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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