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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5일, 속초 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지능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분야 특강 등을 통해 정보화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정보화 연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는 도와 18개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해 ▲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분야 특강 ▲ 시군별 우수 지능정보화사업 사례 발표 ▲ 도 추진 사업 공유 및 시군 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최신 정책 동향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군별로 사전 제출한 지능정보화 사업 가운데 우수사례를 선정해 현장에서 발표했으며, 발표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상장 및 온누리상품권)을 수여했다.
시군 지능정보화 우수사례는 ▲ 원주시 취약계층 안부 확인 서비스 사업 ▲ 정선군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서비스 사업 ▲ 양양군 스마트 육아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도민 체감도와 정책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됐다.
또한 인공지능(AI), 인공지능 전환(AX),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방안 등 최신 디지털 정책 흐름을 반영한 특강을 마련해 공공부문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행정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도와 시군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정부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확산과 강원형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정부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공공부문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연찬회가 우수사례 공유와 협력 확대를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행정 구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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