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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의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계양구의회는 29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계양구의회 폐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은 신정숙 의장의 폐원사와 제9대 의원들에 대한 공로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9대 계양구의회는 2022년 7월 출범 이후 8차례 정례회와 22차례 임시회로 총 30회 270일간의 회기 일정을 운영하며 299건의 조례 제·개정을 포함해 총 62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4차례의 행정사무감사와 주요 사업장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신정숙 의장은 폐원사를 통해“지난 4년간 구민의 대변자로서 계양구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계양구의회는 오는 7월 8일 개원식을 갖고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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