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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부모를 위한 고교학점제 길잡이 되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관내 학생과 학부모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광주하남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5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5월 9일 하남지역을 시작으로 광주와 하남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해 고입과 대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개별 맞춤형 1:1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5월 9일 진행되는 1회차 연수는 신청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지원청은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간 온라인 송출을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교학점제와 입시 변화에 대한 핵심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1회차 연수에 대한 높은 관심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진로 설계에 대한 학부모들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라며 “현장 강연과 온라인 라이브, 개별 컨설팅을 연계한 입체적인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고교학점제 안에서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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