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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교통정보센터 현장 방문!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27회 임시회 기간인 7월 27일 대구시 교통정보센터(수성구 지산동 소재)를 방문해 지능형 교통체계(ITS) 운영 현황과 실시간 교통관리 시스템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스마트 교통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과 대구시 교통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정보센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통정보 관리체계와 스마트 교통서비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자 실시됐다.
교통정보센터는 교통시설물의 유지·관리,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운영, 각종 교통신호제어시스템 운영·관리, 버스운행시스템(BMS)과 광역버스운행정보시스템(BIS)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실시간 도로 소통정보 및 교통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교통정보센터 관계자로부터 센터 운영 현황과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및 운영 실적, 주요 교통관리 시스템 등에 대해 보고받고 교통상황 모니터링 시스템과 교통신호 운영체계 등을 시찰하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교통정보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우 위원장은 “교통정보센터는 시민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책임지는 대구시 스마트 교통행정의 핵심 시설”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스마트 교통체계 고도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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