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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연제구협의회, 안전문화 홍보 활동 실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연제구는 지난 7월 28일 부산시청 광장 일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연제구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 및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역 내 환경정비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화재 취약 가구 100여 세대에 미니 소화기를 전달하며 생활 속 화재 예방 실천을 적극 당부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연제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연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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