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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들,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 전달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직원(112명)들이 23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박훈하 경기본부 기획관리실장과 윤여일 전북본부 본부장, 장형석 전략경영부장, 정원석 무주지사장 등 4명이 함께해 ‘무주군 발전, 군민 행복’을 기원하는 직원들의 뜻을 전했다.
정학준 경기본부 본부장은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자연특별시 무주군을 통해 고향 사랑을 실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기부금이 무주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가능케 하는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전에서는 전북본부가 주도하는 가운데 수도권 지역본부들도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고 있으며, 무주군을 비롯한 전북특별자치도 내 10개 지자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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