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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 연합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는 지난 1월 23일, 목포 예술웨딩컨벤션 6층 연회홀에서 제19·20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는 어업인의 권익 향상과 어업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1991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1,7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수산 관련 단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9대 김정훈 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20대 황재덕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황재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임기 2년의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또한, 회장단은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축하 쌀 10kg 50포대를, 신안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하여 지역 내 복지시설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김정훈 전 회장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황재덕 신임 회장의 리더십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어 “병오년 한 해 한국수산업경영인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신안군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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