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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안내문.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광명시가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예술인 기회소득’을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광명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인 예술인에게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5월 11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예술인 중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발급한 예술활동증명을 보유하고, 개인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월 307만 7천86원) 이하인 경우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150만 원으로, 1차(7~8월) 75만 원, 2차(10월) 75만 원씩 분할 지급한다. 다만, 지급 시기와 금액은 재정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관련 서류를 지참해 광명시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면 되고, 온라인은 경기민원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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