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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2025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도는 20일 충남도서관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광업·제조업 사업체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하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과 정확한 현장 조사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시군 관계 공무원과 광업·제조업 분야 조사요원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조사 개요 및 추진 일정 △조사표 작성 방법 △현장 조사 요령 △통합시스템 활용 방법 △조사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응답자와의 원활한 소통 방법과 정확한 조사 수행 방안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와 지역경제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로, 기업 지원 정책과 일자리 정책,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도는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부품 등 광업·제조업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정확한 통계 작성과 현장조사의 중요성이 더욱 큰 지역이다.
전승현 충청남도 AI데이터정책관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통계”라며 “도는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부품 등 광업·제조업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정확한 통계 작성과 현장조사의 중요성이 더욱 큰 지역인 만큼 조사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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