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 영종구의회, 2026년 을왕리·왕산·하나개 해수욕장 개장식 참석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영종구의회는 지난 7일 각 해수욕장 번영회가 주최한 ‘2026년 해수욕장 개장식’에 참석하여 을왕리·왕산·하나개 해수욕장의 본격적인 개장을 축하했다.
최미자 의장을 비롯하여,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 의원, 조현정 의원 등 영종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이날 개장식은 오전 10시 을왕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의원들은 개장식 준비와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준 관련 공무원들과 각 해수욕장 번영회 회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철저한 해양 안전 관리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최미자 의장은 “이번 해수욕장 개장이 우리 용유·무의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상권 부흥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라며 “성공적인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집행부 및 번영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