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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래구, 9월 동래아카데미 ‘불확실성의 시대 속 개인 자산관리’ 개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동래구는 오는 9월 4일 오후 4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김경필 경제칼럼니스트를 초청해 9월 동래아카데미 ‘불확실성의 시대 속 개인 자산관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구민과 직원들이 변화하는 경제 흐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자산관리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금리·물가·환율 등 핵심 경제지표로 살펴보는 경제 흐름 △자산시장에서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리는 방법 △저축과 투자의 기본 원칙 △월급을 지키는 스마트한 통장 관리 △슬기로운 소비생활 십계명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산관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김경필 경제칼럼니스트는 재무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경제·자산관리 정보를 쉽고 현실적으로 전달해 온 대한민국 대표 머니트레이너다.
현재 한국머니트레이닝 대표로 활동하며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 tvN ‘프리한 닥터W’, 채널A ‘황금나침반’ 등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실생활 중심의 경제 지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맞벌이 부자들', '스마트한 월급 관리의 법칙' 등 다수의 재테크 도서를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특강은 직원과 주민 등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 참여자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8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각종 경제지표와 자산시장의 흐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자산관리 원칙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들이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을 형성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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