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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 흥남철수기념관 광복절 연휴 정상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제시는 제81주년 광복절 연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관람 편의를 위해 흥남철수기념관의 8월 연휴 기간 운영 일정을 안내했다.
흥남철수기념관은 광복절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정상 운영한다.
연휴 기간 거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은 흥남철수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전시와 다양한 체험·콘텐츠를 통해 당시의 역사와 인도주의 정신을 만나볼 수 있다.
8월 18일은 월요일 대체 공휴일로 인해 휴관하며, 8월 19일은 을지훈련에 따라 운영시간이 변경된다.
19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정상 운영한 뒤 낮 12시에 매표를 마감하고, 오후 1시부터 임시 휴관한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방문 전 흥남철수기념관의 휴관일과 운영시간을 확인해 관람 일정에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흥남철수기념관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거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흥남철수작전이 전하는 평화와 인도주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8월 19일은 을지훈련으로 운영시간이 변경되는 만큼 관람객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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