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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툰형 가족관계등록 안내 책자 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남구는 가족관계등록 신고 절차와 주요 제도를 쉽고 친근하게 안내하기 위해 웹툰형 콘텐츠를 포함한 ‘가족관계등록 신고 및 서비스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하는 책자에는 출생, 혼인, 사망, 개명, 등록기준지 변경 등 주요 가족관계등록 업무와 신고 방법, 구비서류, 유의사항 등이 수록됐으며, 복잡한 법률·행정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했다.
특히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웹툰과 삽화를 담아 신고 절차와 제도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남구는 책자를 종합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해 구민들의 가족관계등록 업무 이해를 돕고 정확한 신고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안내 책자가 구민들이 가족관계등록 제도를 더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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