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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어린이 생활안전 사례 공모전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어린이들의 올바른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서귀포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서귀포시 어린이 생활안전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글짓기, 포스터, 만화(웹툰)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생활안전 개선 등 안전과 관련된 주제로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제출된 작품은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구분하여 창의성·공감·재미·감동·독창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총 24점(최우수 6점, 우수 6점, 장려 12점)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되며, 부상으로 상품권(탐나는전)도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2027년 안전문화 달력 제작과 각종 안전문화 홍보물 제작 등 서귀포시 안전문화운동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작품은 8월 3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로 제한되며 서귀포시청 안전총괄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작품으로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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