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복지재단, 멀리 가지 않고 강화에서 배운다…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마무리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6 12: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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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회 교육 성료…교육 접근성 높이고 시간‧경제적 부담 낮춰 참여자 호응
▲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강화군복지재단이 지난 15일, 3회차 교육을 끝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약을 통해 올해 총 3회에 걸쳐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지원했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와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고,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교육 현장을 찾은 박용철 강화군수는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은 군민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관내에서 보수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군민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복지재단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과 네트워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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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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