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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출신 부단 크리에이티브 이단비 대표 |
[파이낸셜경제=김세훈 기자] 최근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강연과 교육, 행사 진행 섭외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단 크리에이티브 이단비 대표가 실전형 커뮤니케이션 강사로 주목받고 있다.
이단비 대표는 아나운서 및 방송 작가 출신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단순한 전달 중심 강의를 넘어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교육 방식으로 기업과 기관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부산을 기반으로 시작된 활동이 점차 전국 단위로 확산되면서, 다양한 산업군에서 강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기업 교육 시장에서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나 동기부여 중심의 강연보다, 실제 조직 내 변화와 실행력 향상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단비 대표의 강연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업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대표의 강연 이후 직원들의 보고 방식과 전달력, 회의 운영 방식, 내부 커뮤니케이션 흐름 등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이러한 효과로 인해 재섭외 및 장기 교육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일부 기업에서는 초기 단발성 교육 이후 부서 단위 프로그램으로 확장되고, 나아가 전사 교육으로 확대되는 흐름도 확인되고 있다.
이단비 대표는 “스피치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상황을 이해하고 그 흐름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조 중심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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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출신 부단 크리에이티브 이단비 대표 |
그의 강연은 이론 중심의 접근을 지양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보고와 설득, 협업, 고객 응대 등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참여형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수강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조직 내 직무와 직급에 따라 요구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반영해, 실무자와 관리자, 리더를 구분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를 통해 개인의 말하기 능력 향상을 넘어, 조직 전체의 전달력과 실행력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기업 HR 담당자들 사이에서는 이 대표의 강연이 단순 강의가 아닌 조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식되면서, 연간 단위 교육이나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되는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 또한 신규 직원 교육부터 관리자 커뮤니케이션 교육, 리더십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형태로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 범위 역시 넓어지고 있다.
이단비 대표는 강연뿐 아니라 포럼, 컨퍼런스, 기관 공식 행사 등에서 MC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진행과 현장 흐름 관리 능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단순 진행을 넘어 행사 전체의 분위기와 흐름을 조율하는 역할까지 수행하며, 행사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강연과 행사 진행을 동시에 수행하면서도 각각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유지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며 “이단비 대표는 현장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설계 능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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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출신 부단 크리에이티브 이단비 대표 |
현재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이단비 대표는 향후 전국 단위 강연과 교육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피치 교육을 넘어 조직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메시지 설계를 결합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조직에서 필요한 것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전달하고 공감시키는 능력”이라며 “교육을 통해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연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조직과 사람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적용되고 결과로 이어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기업과 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인식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변화와 실행력을 동시에 만들어내는 교육에 대한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이낸셜경제 / 김세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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