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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무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제공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2026년 온라인셀러 창업지원 사업’ 교육생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매시장 확대에 발맞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국내 온라인 마켓뿐만 아니라, 이베이 등 해외 플랫폼까지 진출할 수 있는 온라인 셀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에는 온라인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와 경력 보유 여성,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이 지원했으며, 센터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생 18명을 선발했다.
교육생들은 오는 8월부터 약 2개월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온라인 판매 역량을 키우게 된다.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운영 ▲쿠팡 입점 및 판매 ▲이베이 해외 판매 ▲상품등록 및 상세 페이지 제작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해외 배송비와 온라인마케팅 비용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춘 온라인 셀러로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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