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7월18일 군포문화예술회관서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 오픈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7 12: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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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오늘 7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을 개최한다.

‘가루야 가루야’는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체험전이다. 높은 관람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최고의 어린이 체험으로 자리매김한 밀가루 체험놀이 전시이다.

부드러운 밀가루를 만지고 직접 반죽해 빵을 구워내고 만들어보는 참여형 전시로 밀가루가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밀가루가 훌륭한 장난감이 되며, 전시장 또한 단순한 전시장이 아닌 전시체험을 통해 교육의 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이보다 어른이 더 재미있어 하는 곳”, “기대 이상의 놀이체험 이였다!” 등 높은 만족도 후기를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감성과 재미, 큰 신뢰를 얻고 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가장 친숙한 소재인 밀가루를 활용해 자유롭게 놀고 표현할 수 있는 체험전”이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 관람 예약은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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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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