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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교육지원청, 기초학력 책임교육 실현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나서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횡성교육지원청은 5월 7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기초학력 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대상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 및 학습코칭지원가를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지도를 위한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한글과 수학 두 영역으로 구성되어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먼저 ‘읽기가 열리는 한글 맞춤형 지도 방법’을 주제로 기초 문해력 향상을 위한 지도 전략을 안내했고, ‘수 감각을 깨우는 기초수학 지도 전략’을 주제로 학생의 수학 기초 개념 형성을 돕는 다양한 지도 방법을 소개했다.
횡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선희 교육장은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인 만큼, 현장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도 방법을 중심으로 연수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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