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시장 권한대행 첫 현장 점검 나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대전시 행정부시장)은 4월 30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첫 업무일인 5월 4일, 시정 공백 방지를 위해 119종합상황실, 재난상황실, 고유가피해지원TF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정 연속성 확보를 당부했다.
유득원 권한대행은 선거 기간 중에도 시민 안전에 한 치의 공백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 범람·지하차도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안내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묵묵히 근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