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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밖 청소년 2026년 1회 검정고시 54명 합격.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 실시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54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남구꿈드림센터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에는 총 55명이 응시해 54명이 합격했으며, 합격자는 초졸 9명, 중졸 9명, 고졸 36명이다.
전체 합격률은 98.1%로 나타났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맞춤형 학습지도와 검정고시 대비반,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숙경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교육, 직업 체험,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은 전화 또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1동행정복지센터 5층 방문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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