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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2026 역사속으로 풍덩’ 2회기 ‘수원화성에서 알아보는 조선후기 군사문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되는 ‘2026 역사속으로 풍덩’은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된 역사 체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6월 13일 진행되는 2회기는 조선후기 군사문화를 주제로 화성행궁과 수원화성 일대를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스탬프 투어, 화성어차 탑승 체험, 수원화성박물관 관람 등을 통해 역사 속 공간과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지역 내 11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으로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다. 참가자는 활동 전 진행되는 6월 9일 사전모임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사전모임에서는 탐방 일정 안내와 안전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역사 현장을 걸으며 조선후기 군사문화와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오는 9월 진행 예정인 강화 탐방에도 많은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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