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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원주교육문화관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인문학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 3회와 공연 1회로 구성됐다. 특히 강연 중심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공연을 함께 운영하여 보다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에는 김관훈, 신종호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인문학적 통찰을 전할 예정이며 특히 1회차는 차인표가 ‘우리 동네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종합자료실에서는 ‘자료실에서 만나는 인문학 피크닉’ 코너를 운영하여 강연자 관련 도서 및 주제 연계도서를 전시하고, 시민들이 강연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참여자 대상 완주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총 4회 중 3회 이상 참여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여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인문학 피크닉은 강연을 중심으로 공연과 독서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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