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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학교(GNU)는 5월 29~30일 국립공원공단과 함께하는 ‘진로·힐링 융합 꿈이룸 직무캠프’를 운영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진로취업지원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은 5월 29~30일 ‘국립공원공단과 함께하는 진로·힐링 융합 꿈이룸 직무캠프(백두대간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국립공원공단의 주요 업무와 역할을 직무체험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체험함으로써 공기업 맞춤형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에는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공과대학 등 11개 단과대학 학생과 타 대학 학생 등 모두 41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국립공원공단 직무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을 함께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며 공공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국립공원공단의 주요 직무 소개 △숲속 별빛 힐링 프로그램 △직무별 실습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원 행정, 자원 조사, 탐방시설 운영, 재난·안전 관리 등 국립공원공단의 핵심 직무를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이 진행돼 참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홍성광 소장은 “이번 활동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이해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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