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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거제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기존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을 유지하며 주요 정책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시는 새로운 시정목표를 수립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력 분산과 정책 추진 지연을 최소화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사업의 성과를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민선8기 정책 기조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거제시는 민선9기에서‘함께여는 동남권중심 거제’를 시정목표로, △다시뛰는 지역경제 △매력있는 문화관광 △앞서가는 미래성장 △더따뜻한 든든복지 △만족하는 공감행정의 5대 시정방침을 추진한다.
변광용 시장은 “지금 거제는 힘찬 대도약을 향한 새로운 기회의 문 앞에 서 있다.”며 “민선8기에서 다져온 견고한 기반 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대형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 동남권 중심도시 거제를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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