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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새마을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평택시새마을회는 지난 9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 제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 유의동·홍기원 국회의원, 시·도의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새마을의 날 기념식은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시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 40명에게 각종 표창과 기념장이 수여됐다.
▲30주년 새마을기념장 2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3명 ▲경기도새마을회장 표창 2명 ▲경기도협의회장 표창 2명 ▲경기도부녀회장 표창 2명 ▲경기도지사 표창 1명 ▲평택시장 표창 20명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2명 ▲평택시의회 의장 표창 2명 ▲국회의원 표창 4명
연규창 평택시새마을회장은 기념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며 “시민 화합과 다 함께 잘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더욱 새롭게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축사에서 “평택시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참된 봉사자로서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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