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교육지원청, 2분기 감고을 으뜸 친절·청렴 교직원 선정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2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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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교육지원청-2026년 2분기 감고을으뜸친절직원, 청렴우수 교직원 선정_증명사진(2분기 친절 정서연)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영동교육지원청은 2026년 2분기 감고을 으뜸 친절직원 2명과 청렴 우수 교직원 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동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으뜸친절직원으로 학교지원센터 정서연 주무관과 추풍령초 신진학 주무관을, 청렴 우수 교직원으로 학산초 강희 주무관을 뽑았다,

정서연 주무관은 학교 시설관리 통합지원을 적극 추진하여 시설관리직 미배치교와 소규모학교의 시설관리 업무 부담을 경감했으며, 초등 단기수업지원 강사 운영으로 수업 결손을 예방하고, 기간제 교사 채용이 어려운 학교에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여 교육활동 안정화에 기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진학 주무관은 교육시설 현황 등을 사전점검하고 노후 비품 등의 적기 교체 계획을 수립하여 교직원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하고, 학교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희 주무관은 물품 구매 및 공사 계약시 계약체결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청렴 서약서 교환 등을 통해 거래처와의 유착을 원천 차단했으며, 현장체험학습 등 부패 취약 분야의 정보공개를 확대하여 청렴 행정 구현에 기여했다.

김 교육장은 “친절과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 자리잡을 수 있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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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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