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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단선사박물관 2026년 여름방학교육 홍보물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선사시대 시간여행’과 ‘우리동네 고고학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교육은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선사시대와 고고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선사시대 시간여행’은 6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선사시대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머그컵을 만드는 체험이다.
‘우리동네 고고학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까지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유물 발굴 및 복원 체험 활동을 통해 고고학 현장을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 교육은 총 8회 운영한다. ‘선사시대 시간여행’은 8월 4일과 11일 화요일 오전·오후에, ‘우리동네 고고학자’는 7월 31일과 8월 7일 금요일 오전·오후에 각각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인천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회차당 10명을 모집하며, 1차 신청은 7월 27일 오전 10시, 2차 신청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번 여름방학교육을 통해 박물관에서 직접 유물을 보고 고고학자 체험을 하면서, 흥미진진한 선사시대 이야기와 고고학의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해 보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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