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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댄스 익스체인지 2026’ 공연 홍보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4일 센터 대공연장에서 국제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인 ‘아시아 댄스 익스체인지 2026(Asia Dance Exchange 2026)’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싱가포르 국제 무용 레지던시 축제(DanzINC 2026)와 협력해 국내외 예술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 행사다.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제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에는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하이업 댄스동아리, 꿈의무용단이 특별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관람석은 총 400석 규모로 운영된다. 이 중 200석은 네이버폼 사전 신청을 통해 우선 예약을 받으며, 나머지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 접수로 선착순 마감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수준 높은 국제 문화예술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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